새 블로그로 주섬주섬

응 근데 이렇게 같게 혼자 주절거릴거라면 굳이 블로그 갈아탄 의미가 없는걸..?

여자다운 블로그처럼 조곤조곤 하려고 했는데 그 말투 어디가나요

그래도 몇년간 블로그 쉬고서는 방치해뒀으니까 새마음 새뜻으로 새 블로그에 이제 일기를 써봐야지
네이버에도 쓰려고 계정팠는데 단순한 이글루가 역시 편하다.

화장품 얘기는 몇달 뒤에 하기로 하고, 당분간은 꾸준히 일기쓰며 여름나라의 생활을 써야지.

by 폼폼 | 2011/12/24 19:45 | 트랙백

게을러 게을러 귀찮아 귀찮아 ! !

한 2년 가까이? 블로그 제대로 안 한것 같은데,

그간 화장품은 무럭무럭 감수분열-_-을 해서 무려 화장품 서랍을 따로 사서 채우는 중인데,
아이폰 산 뒤로는 디카도 잘 안쓰고,
놋북 새로 산 뒤로는 포토샵도 여즉 못깔아서
도통 사진도 제대로 안찍고, 편집도 못하고, 사진 옮겨놓는 것도 안 하고

어쩌다 이렇게 더 게을러졌지?

원래 쓰던 필카 하나는 몇년째 쳐박아두고 있고, 올해 새로 산 그렇게 갖고싶던 카메라는 가끔 가지고는 다니는데
도통 쓸 일이 잘 없는데다가 생각만큼 색감이며 찍히는 게 시원찮아서
그리고 필름스캔 맡기던 곳이 요즘 도통 맘에 들게 안해줘서 필름스캐너를 사야하는건지..
귀찮은거 딱 질색인데 ㅜㅜ

그래도 필카 좀 써보려고 이번에 길게 여행겸? 떠날때에는 필름 20통을 가지고 떠난다 !
스캔값이 얼마야.. ㄷㄷ...
필름스캔 잘 하는 곳 좀 추천 받아야하는데 아무도 주위에서 필카를 쓰지않아ㅜㅜ


한창 미러리스 카메라가 사고싶었는데, 그거 사면 정말 필카 더 쓸일 없을 것 같아서
답답함을 뒤로하고 필카 위주로 여행을 한번 해보고자 한다.
부디 예쁜 사진 많이많이 건질수 있길.

 

by 폼폼 | 2011/12/21 17:02 | 트랙백

심심해 !!

새로운 컨셉으로 새 블로그를 파야겠다
네이버에 팠는데 네이버는 뭔가 너무 크고 메이저해서 무서워
여기가 조용하고 좋은데
너무 오래 쉰데다가 화장품 얘기만 하다보니 너무 여자여자소녀소녀 냄새에 질식할 것 같다.
그래서 새 블로그로 차근차근 옮겨봐야겠다
해야지해야지만 하다가 심심한 차에 내래 시작해보가써

by 폼폼 | 2011/11/10 03:39 | 트랙백

??

한번 쓰던것 하던것 잘 못바꾸는지라,
결국 새로운 블로그를 생성!
거기서는 화장품리뷰라던가 물건에 관한것을 주르륵 쓸까 생각중이다

여기는 조금 더 개인적인 조금 더 일기장같은 잡담을 끼적거리면 되지 않을까싶고..

올해는 정말 화장품 그만 사야지 ㅜㅜ

이제는 맥은 더 이상 잘 안 사게되는데
샤넬 코스메틱에 꽂혀가지고 홀리데이 펄파우더랑 하이라이터 질러버렸어.

하이라이터는 영 너무 은은하고 잔잔한게 내 스탈이 아니라서 (티나는게 좋다)
피니싱파우더로 써야할것 같아서 안 사려고 맘먹었었는데
결국엔..
아아..

라이츠카페이드가 생각보다 별로 맘에 들지 않았던 탓도 있음


쑤엥 땅드르도 구입했고, 스킨크림인파운데이션, 옥시젼 마스크도 구입했으니
기초며 색조며 아주 지를만큼 질렀다.
올해는 그만 !!


그러나 벌써 디올 스프링을 기다린다능..

by 폼폼 | 2011/10/23 17:55 | 트랙백

으악



네이버가 보기가 깔끔해서 블로그를 갈아타서 새로 시작해볼까 생각중인데,
그래도 처음 쓴걸 잘 못바꾸는 편이라서 나름 이글루도 정들어서 여기서 한번 갈아엎고 꾸준히 해야하나.. 싶어
예전 포스팅 쭉 보는데

지금도 눈화장을 잘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늘 하는 스타일이 생겨서 괜찮은데
언더라인 예전에 그려논거 보니까 너무 부끄러울 정도라 다 비공개로 돌려버렸다
세상에 저게 무슨 용기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폼폼 | 2011/08/28 19:2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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