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4일
새 블로그로 주섬주섬
여자다운 블로그처럼 조곤조곤 하려고 했는데 그 말투 어디가나요
그래도 몇년간 블로그 쉬고서는 방치해뒀으니까 새마음 새뜻으로 새 블로그에 이제 일기를 써봐야지
네이버에도 쓰려고 계정팠는데 단순한 이글루가 역시 편하다.
화장품 얘기는 몇달 뒤에 하기로 하고, 당분간은 꾸준히 일기쓰며 여름나라의 생활을 써야지.
# by | 2011/12/24 19:45 | 트랙백
# by | 2011/12/24 19:45 | 트랙백
# by | 2011/12/21 17:02 | 트랙백
# by | 2011/11/10 03:39 | 트랙백
한번 쓰던것 하던것 잘 못바꾸는지라,
결국 새로운 블로그를 생성!
거기서는 화장품리뷰라던가 물건에 관한것을 주르륵 쓸까 생각중이다
여기는 조금 더 개인적인 조금 더 일기장같은 잡담을 끼적거리면 되지 않을까싶고..
올해는 정말 화장품 그만 사야지 ㅜㅜ
이제는 맥은 더 이상 잘 안 사게되는데
샤넬 코스메틱에 꽂혀가지고 홀리데이 펄파우더랑 하이라이터 질러버렸어.
하이라이터는 영 너무 은은하고 잔잔한게 내 스탈이 아니라서 (티나는게 좋다)
피니싱파우더로 써야할것 같아서 안 사려고 맘먹었었는데
결국엔..
아아..
라이츠카페이드가 생각보다 별로 맘에 들지 않았던 탓도 있음
쑤엥 땅드르도 구입했고, 스킨크림인파운데이션, 옥시젼 마스크도 구입했으니
기초며 색조며 아주 지를만큼 질렀다.
올해는 그만 !!
그러나 벌써 디올 스프링을 기다린다능..
# by | 2011/10/23 17:55 | 트랙백
네이버가 보기가 깔끔해서 블로그를 갈아타서 새로 시작해볼까 생각중인데,
그래도 처음 쓴걸 잘 못바꾸는 편이라서 나름 이글루도 정들어서 여기서 한번 갈아엎고 꾸준히 해야하나.. 싶어
예전 포스팅 쭉 보는데
지금도 눈화장을 잘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늘 하는 스타일이 생겨서 괜찮은데
언더라인 예전에 그려논거 보니까 너무 부끄러울 정도라 다 비공개로 돌려버렸다
세상에 저게 무슨 용기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11/08/28 19:2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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